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29607?sid=001
기증받은 간의 절반 가까이가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에게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간이식학회는 환자들의 높은 재음주율로
소중한 장기가 다시 위험에 처하는 사례가 많다며
제도적 대책 마련과 지방 의료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광웅 서울대병원 외과 교수(대한간이식학회 회장)는
“술을 계속 마시면 간이 빠르게 손상돼 이식 수술이 급하게 필요한 경우가 많다”면서도
“수술 이후에도 금주하지 못하는 비율이 높아 기증 간이 다시 위험해진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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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istyMoon 작성시간 25.09.08 진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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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녀춘식 작성시간 25.09.08 귀중한건데 너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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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태주. 작성시간 25.09.09 미쳤나진짜 받을 자격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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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빛나는 은하수 헤엄치기 작성시간 25.09.09 우리 아빤 30년동안 술 한방울 안마시고 저염식단 철저히 지켜서 관리 엄청 열심히 했는데 저 알콜중독자보다 괜찮다고 아직 한참 멀었음..ㅎㅎ 그 사이에 간암 3번이나 걸려서 수술 받았지만 아직도 저 알콜중독자들보다 후순위..ㅎㅎ 세상 참 불공평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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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윤건 작성시간 25.09.09 아 왜저래..배에 반을 가르고 간 모양,크기,혈액형 다 맞는것도 쉽지않다는데..우리아빠는 술먹는 사람도 아니였고 간염에서 간부전이 된 케이스라 간이식 못받고 죽엇는데 이런사람들한테만 이식됏으면 좋겟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