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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간 기증받고도 또 술…뇌사자 기증한 간, 절반이 알코올 중독자에게 왜?
작성시간25.09.08조회수6,652 목록 댓글 21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29607?sid=001
기증받은 간의 절반 가까이가 알코올성 간질환 환자에게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간이식학회는 환자들의 높은 재음주율로
소중한 장기가 다시 위험에 처하는 사례가 많다며
제도적 대책 마련과 지방 의료 인력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광웅 서울대병원 외과 교수(대한간이식학회 회장)는
“술을 계속 마시면 간이 빠르게 손상돼 이식 수술이 급하게 필요한 경우가 많다”면서도
“수술 이후에도 금주하지 못하는 비율이 높아 기증 간이 다시 위험해진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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