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906199813
용의 능력을 가진 이주빈은 빌런런인 박형식에게 잡혀옴
그리고 상형문자가 가득 적힌 감옥에서 정신을 잃었고
이주빈을 제물로 바칠 생각으로 신전에서 의식을 진행함
제사장은 자신의 피를 넣어 본격적인 의식을 시작함
그러자 이주빈 주변에 있던 보석 같은 돌이 떠오르고
까마귀의 힘을 가진 박형식은 악의 기운이 점점 더 쎄짐
이 의식을 만족스럽다는 듯이 쳐다보는 제사장
이 장면을 보고 무언가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케프리라아-툼 이바쓰나민자딧
대탈출 태양여고 편에서도 제물로 바칠 누군가를 가운데에 두고
신전에서 의식을 치룸
신전에 화로처럼 불 켜지는 것도 꽤나 비슷함
보면서 계속 대탈출 생각났는데…나만 그런거면
케프리라아툼,,,이바쓰나민자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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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에서 잘 하는 거 = 박형식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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