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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장상산데 진짜 처음엔 나 백퍼 싫어했음 이건 확실함 와냐면 내가 일을 ㅈㄴ못했거든..ㅋ 근데 어느순간부턴지는 모르겠는데 뭐만하면 나 있는쪽으로 오고 먼가 내 주변을 맴도는 느낌....? 근데 막 나한테 말걸거나 그러진 않았음 오히려 다른 직원들한테 말 더 잘걸었지.... 암튼 그래서 흠.... 뭔가 삘이오는데 싶었는데 결정적으로 그 사람이 노트북으로 업무를 보는데 빈자리 ㅈㄴ많은데 진짜 굳이 내 옆에서 서서 불편하게 봄 ... 여기서 확신함 ㅎ
그래서 아 나 좋아하는구나 하고 유심히 살펴보니까 먼가 자기도 티나는거 인지했는지 그때부터는 오히려 나한테 냉랭하게 대했음 ㅋㅋㅋㅋㅋ 그래도 눈빛같은거에서 티나더라.... 글고 또 뭔가 자기 혼자 나한테 삐진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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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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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ior park 작성시간 25.09.10 꼴보기싫어서 일부러 만나기로 약속 아프다고 파토냇는데 우리집에 생강차 배달보내주겠다고 ㅈㄴ지랄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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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맥북 작성시간 25.09.10 쓸데없이 붙어다니고 밥사달라해ㅡㅡ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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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움칫파칫 작성시간 25.09.10 나는 지가 키우는 강아지를 존나게 사랑한건데 자꾸 나한테 주말에 강아지 산책하러 가재. 귀한 주말에 내가 왜요? 그리고 뭘 자꾸 사주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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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즈볼존맛탱구리 작성시간 25.09.10 혼자 존나 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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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론조키핡 작성시간 26.05.03 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