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중반
팀에 합류한 소니가 조슈아 포인트 획득을 위해
고의로 충돌 후, 세이프티카 상황을 만들고
팀이 포인트를 획득하는데
이득을 주는 장면이 나옴.
그 후, 인터뷰 중인 소니에게
어떤 로다주 닮은 아저씨가 등을 두드린 후
따봉을 날리며 지나감.
이 아저씨는 실제 F1 드라이버인
페르난도 알론소 임.
근데 이게 왜 웃기냐하면
실제,
2008년 싱가포르 그랑프리 때
팀 동료인 넬슨 피케 주니어가
팀의 지시로 고의로 사고를 내
세이프티카 상황을 발생시켰고
이로 인해 이득을 챙긴
알론소가 결국 우승을 함.
(자세한 내용은 크래시게이트 검색)
이는 F1 역사상 최악의 사건이자
흑역사인데...
이걸 영화에서 차용해서 써먹고
그 사건의 중심에 있던
(물론 알론소는 팀의 계획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고 함)
알론소가 직접 영화에 등장해
전 팀 동료와 똑같은 짓(?)을 한
쏘니에게 따봉을 날려주고 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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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9.09 이아저씨 현역임 ㅋㅋㅋㅋ 다큐보고 영화보면 더 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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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9 복스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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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9 알론소 나이가 좀 더 많았으면 소니 실존인물이지 뭐 저 영감도 은퇴 1나번 했다가 다시 돌아온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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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9 알론소가 현역인게 제일 웃긴 포인트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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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9 오몰랐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