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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09 "제목 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데, 두 주인공이 중심이다보니 (이 제목으로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다른 제목을 생각할 수도 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은중과 상연 두 사람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 드라마라 '이것보다 더 좋은 제목이 있을까' 싶었다"며 "이 드라마의 시작은 '스위스로 동행해 줄래?'인데, 거기서 출발한 이야기라 그 부분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설명하며 리메이크가 아니라고 못 박았다.
이미 감독은 리메이크가 아니라고 못 박음
오랫동안 연락 끊긴 여자친구 + 안락사 + 동행 이 소재가 흔한 소재인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