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달리는 버스 좌석에서 대놓고 음란물을 시청한 남성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8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20대 제보자 A 씨는 경기도 부천에서 양주 방면으로 가는 광역버스에서 목격한 장면을 떠올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버스 앞좌석에 양말 신은 발을 올린 채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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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달리는 버스 좌석에서 대놓고 음란물을 시청한 남성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8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20대 제보자 A 씨는 경기도 부천에서 양주 방면으로 가는 광역버스에서 목격한 장면을 떠올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버스 앞좌석에 양말 신은 발을 올린 채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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