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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탠리텀블뤄 작성시간25.09.17 솔직히 내동생 나이 많다고 벗겨먹고 살려고하나? 이런생각도 들었고 요즘 TV프로 보더라도 남자 등꼴빨고 사는 여자들 많자나요
MZ라 그런지 훈수를 두었더니 저에게 바락바락 데들더군요 남편이 나이가 많아 임신이 잘 될지도 모르고 아이 낳고 바로 일에 복직할거고 그 전까지 남편한테 손 안벌릴만큼의 돈도 벌어놧다면서 바락바락 데들더군요
솔직히 저희는 올케가 부모없다고 무시한적없는데 너무 과하게 피해망상 걸린애처럼 굴더군요
남동생이 하는 말은 저희 가족들이 잘못했대요
미리 공처가 애처가면모를 보이는 남동생..
원래 남동생 자체가 말이 없고 조용해서 더 깊게 얘기는 안하더라구요
황당했습니다 저희집에서 둘이 살라고 돈도 6천 보태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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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2025년에 이런 글을? 여성분 빨리 도망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