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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란색88 작성시간 25.09.14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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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럴러리레몬 작성시간 25.09.14 근데 진짜 무슨일 생겼을꺼봐 걱정되서 그러는 마음도 있을것같아ㅠㅠ 따뜻하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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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rafwerk 작성시간 25.09.14 60계치킨 사장님 시켜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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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 꿈은 돈 많은 백수 작성시간 25.09.17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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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ruella 작성시간 25.10.18 초딩때 진짜 거의 매일 갔던 단골 떡볶이집 중고등학교를 멀리다녀서 그때부터 자주 못갔는데.. 30대 되어서 오랜만에 가니까 거의 20년이 지났는데도 나 알아보시더라 아주머니였던 사장님이 할머니가 되셔서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