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1815142658
한국인의 밥상 10주년 기념 게스트로 김혜수가 나왔는데
거기서 최불암 김민자 부부 두분이 잘 챙겨주셔서
꼭 부모님 같다고 말하고 문자랑 다른 일화 소개했음
최불암 문자가 시 같아서
김혜수는 모든 문자를 다 저장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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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 6천원 있어요... 작성시간 25.09.12 낭만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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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밥스버거 작성시간 25.09.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 애정이 진하게 느껴져ㅠㅠㅠㅠㅠㅠㅠㅠ시같아...다녀와서 햬수가 꾼 꿈 얘기 듣자는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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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acht 작성시간 25.09.12 너무 낭만적이고 진짜 시같다....너무너무너무좋다....책 써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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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sap baby hurry up dont be lazy 작성시간 25.09.12 낭만적이야 진짜... 문자 받으면 너무 행복하고 뭉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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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밀어서국경 작성시간 25.09.12 진짜 배우신분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