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눈물한방울]강아지가 안좋은말 들을까봐 귀 막아주는 할머니 작성자expensify|작성시간25.09.12|조회수18,448 목록 댓글 2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 여성시대 돈도없으니신경꺼야지할머니의 사랑과 정성 덕분에돌돌이는 8살까지 살다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고 합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인생은한번뿐 | 작성시간 25.09.12 아..너무 슬픈데ㅜㅜ 작성자여바오 | 작성시간 25.09.12 아 근황보니까 할머니도 지금은 돌아가셨구나ㅜㅜㅜㅜㅜㅠ돌돌이랑 지금 함께하고계신거면좋겠다 답댓글 작성자선플달기 | 작성시간 25.09.13 아 슬퍼 .. ㅜ 작성자존잘되고싶어미치겠어체력아늘어줘발 | 작성시간 25.09.12 작성자씨타민 비 | 작성시간 25.09.13 개슬퍼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