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18474?sid=101
계약 체결 시점은 삼부토건이 당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동생 이계연 전 삼환기업 대표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한 뒤다.
대선후보로 거론되던 이 전 대표의 동생이 대표가 되자 삼부토건 주가는 일정 기간 급등하다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는데 공교롭게도 삼부토건이 내곡지구 등 각종 사업을 수주한 것도 이즈음이다. 이 사업은 규정에서 벗어난 수의계약으로도 논란이 됐다.
전문 출처로
7월 기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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