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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봉한 영화 <얼굴> 거의 반반 갈리는 엔딩에 대한 반응

작성자뻣뻣탈출좀| 작성시간25.09.13| 조회수0|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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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나를모르느냔 작성시간25.09.13 난 좋았던것같아 그걸 보여줌으로써 진짜 괴물이 누군지 알수있었던것같음
  • 답댓글 작성자 세계여행이꿈 작성시간25.09.14 2
  • 답댓글 작성자 나소흑전기 작성시간25.09.14 3
  • 답댓글 작성자 모든 것이 이루어져라 작성시간25.09.14 4
  • 작성자 참치랑연어 작성시간25.09.13 난 좋았다고 생각해
    오히려 그런 가치판단을 하고있는 사람들이 아- 이게 문제구나 생각하게하는 엔딩이라 생각
  • 작성자 나소흑전기 작성시간25.09.14 난 오히려 엄마 얼굴이 못생긴게 아니라
    엄마가 양심의 모습을 해서 자신들의 일그러짐을
    투영했기 때문에 그녀를 못생겼다고 끊임없이
    되새겼다고 생각.
    오히려 대중속에서 머물러도 존재감을 드러내지 않을 모습.
    그래서 더더욱 내용속의 증언들이 거짓인거지
  • 작성자 얘니 작성시간25.09.14 얼굴은 보여줌으로써 전달하려는 의미가 더 강하게 전해졌다고 생각해
  • 작성자 구름조금 작성시간25.09.14 난 당연히 안보여줄줄 알았는데 보여줘서 놀랐음. 난 내 생각 뒤트는거좋아해서 좋았음..
  • 작성자 러밴 작성시간25.09.14 영화 보는 중에는 안 나왔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돌이켜보면 나오는 엔딩이 좋았던 것 같아.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더라고.
  • 작성자 제로빼빼로출시소취 작성시간25.09.16 엥 평범한데? 라고 생각하는 나 자신도 바로 얼평중인걸 깨달음 진짜 우리가 상상하는 괴물같이 생겼음 납득했을까? 외모때문에 그런취급을 받은거 자체가 말이안되는일인데..이런거 때문에 일부러넣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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