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1바퀴만 남았는데…경보 김민규 신발 칩 오작동 ‘완주 실패’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작성시간25.09.15|조회수3,073 목록 댓글 4

출처: https://naver.me/xZjEslRN

도쿄세계선수권 남자 35㎞ 주최 쪽 실수에 ‘황당 ’


김민규는 지난 13일 2025 도쿄세계육상선수권 남자 35㎞ 경보에 출전했다. 남자 35㎞ 경보는 국립경기장을 출발해 인근에 마련된 2㎞ 경보 코스를 16바퀴 돈 뒤 다시 국립경기장으로 와야 한다. 문제는 김민규가 2㎞ 코스를 15바퀴 돌았을 때 발생했다. 한 바퀴 더 남았는데 경기 진행 요원이 그를 골인 지점인 국립경기장으로 안내한 것이다. 김민규는 33㎞만 걷고 결승선을 통과했다. 50명 중 5위로 들어왔지만 완주 실패 처리됐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한육상연맹에 설명한 내용에 따르면 김민규의 신발에 넣어둔 칩이 오작동하면서 경기 운영 요원이 그를 잘못 안내했다고 한다. 마라톤과 경보 등 육상 도로 종목은 기록과 거리 측정의 정확도를 높이려고 선수 신발에 센서가 부착된 칩을 넣어둔다. 2007년 오사카 대회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한 바 있다.



2007년에도? 이쯤되면 일본이니까 일부러 그런것 같은데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눈감고 타자치기 고수 | 작성시간 25.09.15 엥;;; 미친거아님...? 경기운영을 뭐 저따구로 해...
  • 작성자히랏챠 | 작성시간 25.09.15 고소하자 ㅅㅂ 일처리 유사국가답네
  • 작성자피스타치오 블랙번 | 작성시간 25.09.15
  • 작성자코딱지친구 | 작성시간 25.09.15 쟤네 일부러 그랬다. 우리나라한테 육상으로 꼽주는거잖아. 손기정선수때문에 저러는거 아냐? 딸기 하나로 5년넘게 꼽주는 나라인데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