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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이종범 이후' 무려 28년 만에 진기록! NC 국대 유격수, 강정호-김하성도 못한 '호타준족 기록' 해냈다 [창원 현장]
작성시간25.09.15조회수4,923 목록 댓글 16출처: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365839
KBO 리그 역사에서 단 두 명의 유격수만이 해낸 진기록의 3번째 주인공이 나왔다. 올 시즌 커리어하이 기록을 세우고 있는 김주원(23·NC 다이노스)이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중략)
김주원은 이날 경기를 통해 시즌 15홈런-40도루를 맞췄다. 공식 기록은 아니지만, KBO 역사상 이를 달성한 유격수는 이종범(1993~1994, 1996~1997년)과 류지현(1994년) 단 두 선수(5회)뿐이다. 28년 만에 나온 이 기록은 스타 유격수 강정호와 김하성도 해내지 못했다. 김주원은 이 기록을 통해 호타준족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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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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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15 이 분… 출루하면 덜덜 떨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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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15 장하다 김주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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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15 주원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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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15 주원아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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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16 주원아 축하한다 홈런 다섯 개만 더 쳐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