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관객이 강아지를 무릎에 올려둔 채 영화를 보는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한 누리꾼은 SNS에 "요즘 영화관에 강아지 데리고 와도 되냐"라면서 "영화 보러 왔다가 내 눈앞에 말티즈가 있어서 깜짝 놀랐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첨부된 사진에는 관객이 말티즈로 추정되는 강아지 한 마리를 무릎에 앉히고 영화를 보는 모습이 담겼다. 글쓴이는 "해당 영화관에 문의해 본 결과 반려동물 출입 금지라고 하더라. 상영 끝나기 30분 전에 나가셔서 빛 때문에 시야 방해도 됐다. 강아지는 무슨 죄일까"라고 덧붙였다.
별사람다있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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