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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5.09.15 난 내가 마사지 너무 심하게 해서 아픈줄 알고 일주일참음(수포가 안올라왔음) 3~4일차에 자다가 통증땜에 새벽에깨서 악 소리지르면서 울었어. 코로나는 아픈데 막 소리지를 기운이 없는거면, 대상포진은 고통이 생리통을 능가하더라. 곡소리가 그냥 나와. 병원에서 링거 맞고 겨우 잠들었음. 난 겨드랑이 가슴쪽에와서 속옷도 못입었어. 스치기만해도 너무 아파서.
완치하고도 2년 가까이 늦게자면 밤마다 콕콕 찌르는통증이 느껴졌음. 컨디션 안좋으면 심하게 아팠던 부위에 통증 느껴져서 대상포진 재발한줄알고 병원만 몇번 갔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