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p/DMpB11pPbqj/?
우리엄마는 나 졸라게 못생긴걸
나중가서 알았대 그것도 모르고 맨날
나가서 나 자랑했다함ㅠㅠㅋ
우리부모도 저랬겠지 싶어서 가져온글임
혐오댓은 자제해주세요
난 본문과 같은경험 겪을 일이 없어서
내가 내 자식 자랑할일 제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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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까르보불닭페리카나양념치킨쿠크다스 작성시간 25.09.16 울엄마도 맨날 지하백화점 뱅글뱅글 돌면서 언니들이 이쁘다라고 잉야기해주면 행복했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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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즐건하루 작성시간 25.09.16 우리아빠는 할배되서도 손자 안고 저러고 다니는중 근데 우리 조카가 귀엽긴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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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7000만 원 작성시간 25.09.16 진짜 너무 사랑스러운 이야기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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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발짱 작성시간 25.09.17 귀여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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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닉넴짓기귀차나 작성시간 25.09.17 아.. 부모들 애기 예뻐하는거 좋아해? 혹시 불편해할까봐 맨날 부모 시선 안보일때 애기 보면서 오만떼만 얼굴 개인기 시전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