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9.16
안주면 감방 가는거 없어? 본인 집 팔아서라도 강제 주도록 해야함; 진짜 돈 없어서 안주는게 아니라ㅋㅋ 건물 몇채가 있어도 본인 조금이라도 손해 보는게 싫어서 저러는 사람들 꽤 있더라...소송까지 가도ㅋㅋ 1년 이상 걸리고 소송 이겨도 이자 안주고 원금만 돌려 주는 조건으로 그제서야 딜하는 주인 많음. 싫다? 그럼 또 소송 걸어야 하는데 못돌려 받는 기간 그럼 또 연장 되는거..^^ 이거 진짜 어떻게 법으로 해야 함.
작성시간25.09.16
나도 저 지랄해서 내용증명까지 보냄. 6개월 전 나간다고 했는데 당일까지도 "다음 세입자가 있어야지요." 이 말만 반복함;;; 내가 대출을 하라고 해도 자기 돈 아깝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전세금으로 아파트 사 놓고서는..근데 법 상담 받아도 세입자 측은 임대인 눈치 봐야하며(왜냐? 경매로 안넘어가기위해) 할 수 있는게 없.다! 그래도 내용증명 보내니 움직이긴 하더라
작성시간25.09.16
전세는 최악의 경우 그집 1순위로 경매 받겠다는 생각 아니면 가지마 새로운 임차인한테 돈받아서 넘겨주는 경우 80프로 이상.. 임대인들이 그 돈을 들고 있는게 아니라 갭으로 산 경우가 많아서 이해는 가지만 대출조차 안받으려고 하는 경우 많음.. 나머지도 반환대출 받이서 주려는경우 많지 않아 특히 임대인이 60대 이상이라면…^^ 보증보험조차 안되는 집이면 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