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80744
'크라임씬 제로'의 윤현준 PD가 시작부터 팬들에 사과를 해 의문을 자아냈다.
넷플릭스 새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 제로'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윤현준 PD와 황슬우 PD를 비롯해, 장진, 박지윤,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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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작진 역시 소감을 전했다. 윤 PD는 먼저 "과연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다음 시즌을 할 수 있을까 걱정됐는데 다시 돌아오게 돼 기쁘고 반갑다"라고 운을 뗀 뒤, "다만 '크라임씬' 팬들께 다시 죄송한다는 말씀을 드려야겠다. 이번에도 에피소드를 5개밖에 준비하지 못했다. 한두개 더 늘리고 싶었는데 그러기가 어려웠다. 그럼에도 열심히 만들었으니 이번에도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했고, 황 PD는 "윤 PD님을 보좌해서 열심히 만들어봤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크라임씬 제로'는 오는 2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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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9.24 계속 만들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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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4 당장 더 만들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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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4 더 만들어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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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5 당장 구상하고 다음시즌 제작 준비하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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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7 매년 시즌별로 나오게 하면될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