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08599?sid=102
MBC가 기상기후 전문가 제도를 도입하고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합니다.
MBC는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초 기후 전문가를 채용하기 위한 공개 채용을 진행합니다.
기상기후 전문가는 기상, 기후 정보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해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기상·기후·환경 관련 전공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 관련 업계 5년 이상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정규직입니다. 일정과 방식은 추후 공개 예정인 가운데, 기존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 제도 개편은 고 오요안나 MBC 기상캐스터 사망 1주기에 공개됐습니다. 고인은 MBC에서 근무 중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호소하다가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고용노동부는 고인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진 않으나 특별근로감독 결과 MBC 내 괴롭힘 행위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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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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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16 관련업계 경력자가 지원하고 정규직에 전문성까지 갖춘거면 기상캐스터 단점을 보완하는 느낌이라 난 좋은거같은데....! 유족분들은 프리랜서의 직괴를 보호해야한다는 거때문에 반대하시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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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9.16 관련업계 경력자 지원, 정규직이 되는건 나도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기상캐스터에 대한 여혐적 시선이 아닌 전문가성 인정
근데 직괴는 인정 안하고 오요안나님 사건도 제대로 마무리 안짓고서는 프리랜서 제도 폐지만 하니까 문제라고 보시는건가? 싶기도... -
작성시간 25.09.16 유족분들 입장에선... 그냥 지금 하는 모든 행태가 ㅠㅠ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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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17 아직 안끝난 사건이라 유족들 심정 백번 이해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