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9.16
여기 맛있긴 한데 인기 너무 많아져서 9시에 전화해도 예약이 안됨 아저씨 아주머니 적당히 친절하시고 셀프로 고추, 김치, 사라다 같은 거 있고 돈까스 남으면 포장 가능, 고기가 앏으나 느끼하지 않고 튀김옷이 벗겨지는 일이 없으며 소스에 얇게 슬라이스된 양파가 있어 의외로 씹는 맛이 있고 농후한 맛이 남 비싼 맛은 아니고 적당히 데미그라스소스느낌인데 농도가 딱 좋음 내 최애집임 목포에 오돈 체인이 3개인가 있는데 3호광장(홈플러스 앞)이 저기고 나머지 지점은 추천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