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9.17
자취방 근처에 큰 시장있었는데 일다니면 평일엔 6시엔 이미 다 문 닫았고... 혼자사니까 잘 안가지더라 시장 인심도 별로 좋은지 모르겠고 시장땜에 집가는 골목은 항상 붐비고 어르신들 귀가 어두우셔서 차 있는줄 모르고 차로 돌진하기도해서 너무 가까이 사는건 별로더라ㅜ
작성시간25.09.17
큰 시장이면 모를까 동네 작은시장 옆에 사는데 뭐 하나 사려면 상품 가격 하나하나 물어봐야 하고 무엇보다 불친절해서 안 감 온누리상품권 생겨서 엄마랑 고기 사러 갔다가 직원이 고기 부위도 모르고 원산지 물어보는데도 스무고개 하느라 진빼고 엄마도 온누리상품권때문에 왔지 이제 다신 안 오겠다고 하심
작성시간25.09.17
주변에 5일장 있는데 간식이나 떡같은건 싸고 맛있긴 해 근데 다른건 잘 모르겠음 시장이다고 싼거 바로 사면 안됨 싼게 비지떡임 진심 싼건 이유가 있어.. 특히 과일 살때 조심해 밑에 깔린 과일들 곯은거 많음 카드 잘 안받으려고 하고 가격 안써져있어서 물어보는게 부담스러워 배달 안되는것도 매우 단점임 카트 안가져가면 팔 빠져 진짜 아 그리고 문 진짜 빨리닫음 6시면 이미 다 정리하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