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주웠어요!! (+17년 후) 작성시간25.09.17| 조회수0| 댓글 8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9.17 아침부터 삼실에서 우는사람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아 글 너무잘쓰고ㅠ너무슬프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울 냥이 보낼때 생각난다.... 내가 힘들면 이제 그만 가도 된다고 하니까 진짜 가버렸는데.. 츄르별에서 둘이 잘 놀고있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아침부터 개 울보가 된채로 사무실에 앉아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나 회사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너무 슬퍼ㅠㅠㅠ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아 나도 우리 강쥐 18살에 보내서 너무 이마음 알아 사무실에서 눈물터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난진짜 반려동물은 못키우겟다.. 끝이너무 슬퍼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우리애들로 이입해서 보니까 너무 슬퍼서 진짜 오열했다 어떤말로도 그 마음을 표현 못할거 같아 내 수명을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마음 잘 추스르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17년... 가족을 먼저 보내고 나서 써내려간 글이 너무 슬퍼 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집이라 다행이야 오열중..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가슴이 미어진다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글을 왜 이렇게 잘 쓰심? 울다가 웃다가 난리다... 나도 우리 강아지 갈 때 코에서 된장 끓였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ㅠㅠㅠㅠㅠㅠ똥싸면사 우는사람이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또랑이 무지개다리건넜구나...진짜옛날에봤던글인데 기억나 너무슬프다...ㅠㅠ 우리냥이 보낼때생각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아 ㅠㅠ 사무실인데 진짜 눈물 펑펑 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아 너무 슬퍼............. 와 미치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하 맘아파 ㅠㅠ 또롱이는 행복했을거야.. 좋은 엄마를 만나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7 웃다가 울다가.. 아침부터 펑펑 운다ㅠㅠ 글이 다 너무 공감되고.. 또랑이 텅 빈 눈이 우리 애들 갈 때 눈이랑 똑같아서 너무 슬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