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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5.09.18 맞아 진짜 핵 공 감 ㅠㅠ 공채로 들어가서 받는 선배들의 은근한 케어와 동기들의 은근한 든든함 이 구절 진짜.. 인맥인프라 사라지고 벌거숭이되어보니 느낌 ㅎ.. 이직한곳에서 나보다 오래있던 어린 애들한테 무시받고.. 내가 굳이 그들에게 증명해내야하는게 스트레스 ㅋㅋ 공감.. 모에화 오글거리지만 전직장에선 아무것도 모르는 병아리 취급받던 시절부터 보여져와서 그런가 실수도 성장도 다 자연스럽게 서로 이해하고 이해받는데 새직장은 첨부터 닭인 상태로 만난 사람들이니 그만큼 잘해야할거같은 압박감도 있고 ㅠㅜ연봉은 올랐으나 인맥인프라는 좀 아쉬움 ㅋㅋ 시간이 해결해주려나 ㅠㅠ 물론 이직 만족한 케이스도 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