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정도 타투 취업시장에서 영향 있다 vs 없다 작성시간25.09.18| 조회수0| 댓글 24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9.18 보이면 무조건 있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다들 안좋아하긴 하더라.. 긴팔 입고 면접 봐야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음 맨아래 한줄정도는 괜찮을거같은데그 위는 좀...위치가 중요한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있지...않을까? (참고로 타투 nn개 소유자) 타투의 유 무 부터 1차로 판단하고 그 다음에 어떤 타투인지를 판단하는 것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반팔셔츠 안입으면 되지...? 저정도 타투있으면 알아서 긴팔입을거임 근데 뭐 보여준다면야 있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ㅇㅇ심지어 난 디자이너인데 최종 선택해야하면 고려대상임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에이 면접볼땐 가려야지 근데 오히려 상상도 못한곳에서 존나 프리하고 좋아해줘서 더 놀랬던기억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저 정도도 영향이있구나 왜일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9.18 22 왤까….패션타투면 괜찮다고생각햇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9.19 와 신기하다 그렇네보통의 회사에서 원하는건 무조건 무난한 인재 = 모나지 않은 사람 = 자기를 굽힐수 있는 사람 = 의견이 '강하지는' 않은 사람 = 개성을 '강하게' 드러내지 않는 사람인데 타투가 개성으로 인식되는 거구나! 강한 자신의 표현 = 무난하지 않은 사람이렇게 되는 거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괜찮다는 사람들 본인은 괜찮겠지만 아직 사회인식이 그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대학교 회사 인턴할때 작은 하트 타투 있는 친구보고 담당자가 그거 가리고 출근하라고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가려야지....첫인상이고 우리나라는 아직 인식 안좋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일단 저런 타투 있는데 정장입으면 안보여서 걍 합격함꽤 보수적 조직임 이젠 보여도 별말안하든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저 정도면 보이지도 않을 것 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긴팔 입고 면접보고 합격하면 따란~~ 보여줌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있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있는거같아타투하면 양아치고 안하면 꽉막히고 이런게 아니라 뭔가 쪼그만거라도 타투하는사람과 절대안하는사람은 가치관이 다른차원 수준인거 같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18 아무리 작아도 무조건 영향있음 취업하고면 모를까 취업전에는 암튼 보여주면 마이너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