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망가진 삶을 살던 '밥 퍼거슨'. 16년 전 숙적에게 딸을 납치 당하고 전직 혁명가들이 그들의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평단에 공개된 후 모든 매체에서 올해 최고의 영화라 극찬중임. 시의성과 오락성, 액션까지 모두 갖춘 걸작이라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너무 재밌어서 세번 봤다했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숀 펜, 테야나 테일러
레지나 홀, 베니시오 델 토로, 체이스 인피니티 출연
원배틀 모든 배우들의 연기평이 좋은데 그중 숀펜이 압도적이라고 함
<팬텀 스레드> <데어 윌 비 블러드> 폴 토마스 앤더슨(PTA) 연출
러닝타임 2시간 41분
10월 1일 개봉
다음검색
댓글 3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10.08 개재밌어
-
작성시간 25.10.08 숀펜 거의 뭐 접신한 수준임 개잘해
-
작성시간 25.10.10 숀팬 진짜 연기 미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
작성시간 25.10.11 보고왔어 진짜 최고점수 받을만함.... 최고였다 ㅜㅜ
-
작성시간 25.10.26 진짜개ㅐㅐㅐ재밌어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