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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론은 해리가 자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1도 모름(하하 위즐리)

작성자주미사미| 작성시간25.09.18| 조회수0| 댓글 2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히바히바휘바 작성시간25.09.19 해리가 론이랑 위즐리 좋아해서 지니랑 결혼한거 맞는거같음.. 근데 지니도 존나 매력적이긴해 지니는 첫사랑 이루어진거라 서로 윈윈임
  • 작성자 pointofview 작성시간25.09.19 하하버스ㅋㅋㅋㅋㅋ귀엽다
  • 작성자 박규리 작성시간25.09.19 론이 그렇게 비교만 안당했으면 자존감 그리 되지도 않았을 듯ㅋㅋ 쌍둥이는 혼나던가 말던가 존나 끈끈한 유대로 뭉쳐있어서 멘탈도 좋았고
  • 작성자 찬란한벼리 작성시간25.09.19 론이 하하였던것...?! 솔직히 후반에 삼총사 감정싸움한거 이해안갔는데 서로너무소중해서그랬나봐
  • 작성자 happyhappycat 작성시간25.09.19 론은 진짜 그리핀도르 같아....
  • 작성자 존워커 작성시간25.09.19 난 원작은 안보긴 했지만 헤르미온느도 어쩌면 머글세계에서 자신에게 마법이 발현 됐을때부터 살짝의 내적 방황이 있지 않았을까ㅋㅋㅋ
    호그와트로 넘어와서부턴 늘 잡종이라는 소리를 들어왔으니 겉으로 당당하게 굴어도 속으로는 무척 상처를 받았겠지ㅜ
    그러다 해리 론 삼총사가 되었는데 그 중 학대 받아 알게모르게 우울하고, 암흑세계관 주인공미 낭낭한 해리보다는
    화목한 가정에 살고있고 자신을 위해 나서줄줄도 아는 론이 더 매력적으로 보였을수도 있겠다싶어

    아마 론은 해리에게도 헤르미온느에게도 구원서사를 안겨준듯

    위에 론해리 다 이해가는데 헤르미온느만 이해 안간다는 웃긴댓 보고 웃다가 한번 고찰해봄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저스틴 바버 작성시간25.09.19 헉 맞는거같애 심지어 엄빠 둘다 치과의사잖아 본인도 부모처럼 머글세계 엘리트길 걸어야지 생각하며 자랐을텐데 뜬금없이 마법세계로 초대됐으니 삶이 송두리채로 뒤바뀌는 듯 혼란스러웠겠다!!!!! 열심히 호그와트에서 적응하려 해도 잘난척하는 머드블러드라고 놀림받아서 상처맏고 ㅜㅜㅠ 그럴때마다 말포이한테 쌍욕하고 달팽이먹이는 주문 걸어서 되려 자기가 고생하는 론이 엄청 고맙고 든든했을듯
  • 작성자 알파캬아악퉤엣 작성시간25.09.19 나도 헤르묜느가 론 좋아하는거 이해감 근거가 없지가 않다는 의미에서
    헤르 1등이고 잘난척해서 왕따당하고 애들이 싫어할 때도 론은 놀리고 싫어하면서도 공정하게 대해줌
    물론 나도 헤르가 론 왜좋아하는진 이해안감🤷🏻‍♀️
  • 작성자 뒤돌아정신병원가 작성시간25.09.20 뭔가 울컥하네 ㅜㅜ 감동우정이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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