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학자 “권성동에 세뱃돈 줬을 뿐”
2022년 2∼3월경 경기 가평군 통일교 본부에 권 의원이 두 차례 찾아가 한 총재에게 큰절하고 금품이 든 쇼핑백을 받아 간 정황을 포착한 것. 특검은 권 의원을 상대로도 추가 정치자금 수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한 총재는 17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특검 사무실로 나와 9시간가량 조사받으며 권 의원과 두 차례 만난 사실에 대해선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한 총재는 “권 의원에게 세뱃돈은 줬다”며 거액의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니 얼마나 기깔나는 세배를 했길래
1억을 준거야
권성동 구치소에서 라이브 켜서 알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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