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단독]한학자, 특검 조사때 “권성동에 세뱃돈 줬다” 진술

작성자노력없이성과를이루고싶다|작성시간25.09.19|조회수1,884 목록 댓글 12

출처: https://naver.me/xafZ4CAG



● 한학자 “권성동에 세뱃돈 줬을 뿐”

2022년 2∼3월경 경기 가평군 통일교 본부에 권 의원이 두 차례 찾아가 한 총재에게 큰절하고 금품이 든 쇼핑백을 받아 간 정황을 포착한 것. 특검은 권 의원을 상대로도 추가 정치자금 수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한 총재는 17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특검 사무실로 나와 9시간가량 조사받으며 권 의원과 두 차례 만난 사실에 대해선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한 총재는 “권 의원에게 세뱃돈은 줬다”며 거액의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니 얼마나 기깔나는 세배를 했길래
1억을 준거야
권성동 구치소에서 라이브 켜서 알려줘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재극기부대모드ON | 작성시간 25.09.19 존나 건강하고 생생해보이는데 웬 휠체어야 ㅅㅂ
  • 작성자건강한똥강아지이나비 | 작성시간 25.09.19 그놈의 휠체어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뽀송뽀송핑 | 작성시간 25.09.19 나도 이생각했어 그랜절했나보다
  • 작성자일룸머스크 | 작성시간 25.09.20 곧 추석인데 나도 절하게해줘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