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1 : https://www.dol.gov/general/topic/wages/wagestips#:~:text=An%20employer%20of%20a%20tipped,equals%20the%20federal%20minimum%20wage.
출처2: https://www.dol.gov/agencies/whd/state/minimum-wage/tipped
맨밑에 한국말로 정리 해놨음
정리하면,
1) 미국은 federal 레벨에서 팁 크레딧이라는 제도가 있음. 1966년에 FLSA라는 노동법에서 개정됨.
—> 한 달에 30달러 이상 팁을 버는 팁잡 직군에겐
최저임금을 주지 않아도 되는법
2) 노동자가 받는 팁을 ‘팁 크레딧’으로 반영하고
고용주는 최저임금에서 팁을 제외한 만큼만 주면됨
연방 최저임금 $7.25/h를 기준으로 예시를 해보면
(미국은 주마다 미니멈웨이지가 다르고
연방 미니멈도 따로 있음)
팁잡 직원에게는 $2.13/h만 줘도 됨. (합법임)
3) 대신에, 만약 팁을 합친 금액이
연방 최저임금에 못 미치면 그 차액은 보전해줘야 함
하지만 못미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
보장된 안정적인 소득이 적으니
팁에 목맬수밖에 없는 구조인거. 구조의 문제임
그래서 한국에서도 팁문화 정착시키고 싶으면
미국처럼 노동법으로 최저임금 보장 안받으면 됩니다…ㅋㅋㅋㅋ;;;;
팁문화 배경이 이렇다는거임.
한마디로 말도 안되는 얘기
그래서 투고나 서버없는 곳에선 팁 안줘도 됨
(물론 코비드 이후엔 다 받아쳐먹으려고 하고있지만)
팁잡에는
서버, 바텐더, 미용사, 네일샵 직원 등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