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기타]살 찐 사람들 공감간다는 간호사들한테 진짜 미안한 것.jpg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작성시간25.09.19|조회수72,140 목록 댓글 50

출처: https://theqoo.net/square/3885621449

 

나선욱 김규원 둘이 살찐거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뎈ㅋㅋㅋㅋ

 

 

아,, 이거 진짜 나이들면 너무 공감가는거

완전 폭식하게됌 ㅠㅠㅠ

 

 

 

 

둘이 뚱뚱해서 미안한점 이야기 하는데 또 너무 공감가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호사들한테 미안한거 ㅠㅠㅠㅠㅠㅠ

 

혈관 찾기 너무 힘드시죠,,, 병원 갈때마다 죄송할따름 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꿍디팡팡 | 작성시간 25.09.20 당연히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날씬할땐 금방찾았는데 나이먹고 살찌고하니까 못찾더라 ㅜㅜ 민망해
  • 작성자금주핑 | 작성시간 25.09.20 나 초딩때 진짜 말랐는데 손 발 다해도 못해서 목에 한다고 해서 울면서 도망감 ㅜㅠ
    지금은 돼지인데 잘 안보이는데도 잡으심 ㅎ
  • 작성자Guten | 작성시간 25.09.20 체질같아 우리 집안 다 피 잘뽑힘 마름~뚱뚱까지 전부 다
  • 작성자방콕 | 작성시간 25.09.20 웬만한 짬은 못 뽑음....ㅎ 그냥 여러번 찔러도 괜찮아요.,^^ 하고 미소 지어줄 수 있는게 최대의 배려ㅋ
  • 작성자즐건하루 | 작성시간 25.09.22 뚱땡인데 피 뽑거나 수액 꽂을땐 한번에 잘되던데 수액 달고 몇시간 있으면 바늘 꽂은곳 딱딱해지거나 부어서 자리 바꿔줌...근데 며칠 입원하니까 꽂을데가 없어서 양쪽 손등까지 갔다가 정강이까지 갔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