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이 밤양갱을 듣고 감탄한 이유 작성시간25.09.20| 조회수0| 댓글 3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9.20 서울대들의 대화..는 이렇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9.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어케이런 생각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예술인들은 말이나 글이라는걸 그냥 납작하게 보지 않고 어떤 언어적 심미성에 집중하나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와 저거 마누라야 로 외웠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20 난 노란양말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9.20 나도 노란양말로 외움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네.. 맞아요.. 저는 쩐다..! 미쳤다!! 밖에 할줄 모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유음 위주로 썼다는 말 맞나? 진짜 가사가 물흐르듯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오 신기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이적 북토크 갔아왔았는데 저런식으로 우리말에 대해(?) 설명 해줬는데 너무 재밌고 유익했어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시간25.09.20 와 진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9.20 이 짤 찾고있었는데 ㄱㅅㄱ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9.20 우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와 뭔가 그래서 그 흐르듯흘러가는 멜로디랑 찰떡으로붙는다고생각한거구나 ㅋㅋㅋㅋㅋ 약간 들으면서 ~는~ㄴ~ㄴ~이런느낌으로 붙는다고생각했어물결지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완전 보드레한 에메랄드 얇게 흐르는이자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신기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나라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