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순두부고기추가작성시간25.09.20
진수식에서 샴페인 병 던지기 말고 줄을 자르는 경우도 있음 윤석열 김건희가 군함 진수식 가서 김건희가 도끼로 줄 끊는거 있었는데 한번에 못 자르고 네번 내리쳐서 잘랐던 것도 말 나왔었음 취임 첫 해부터 그랬는데 다음 해 석가탄신일에 연등도 불이 켜졌다 꺼졌다 그래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하늘이 노하셨다 그랬었어 https://youtu.be/n9rcJyVwLOQ?si=Rz9Sv5M3h18pwM2A 56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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