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민원 아예 없는 <완벽한> 교사다 작성시간25.09.20| 조회수0| 댓글 3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9.20 민원진짜 ㅈ같은거 많이들아오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저래서 애들이 빡대가리들이 되어가는구나 빡대가리 짐승 양성소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저래서 요즘 애들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어떻게든 애들 교정시키려고 노력하면 민원받으니ㅜ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참교사가 사라지는 과정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교사가 교사다우면 문제가 되는 시대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난 학교다닐때 반에서 호떡도 만들어먹고, 방학때 반에서 캠핑장도 갔었는데 이런 교사가 자율적으로 뭔가를 해줄수있는 경험들이 사라지겠네....초등때 식판나르기,우유당번,배식,교내청소 이런것도 담당으로 했던건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역시 똑똑한 사람들은... 적응이 빨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ㅎㅎ 내가 교사 그만두고 싶어하는 이유… 난 흐린눈을 못하는데 교사로 살려면 흐린눈 해야함 책임감 버려야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내 기억에 좋은 선생님들은 살아남을수 없은 시대구나....진짜 너무 좋은 선생님들은 정말 나서서 들여다보고 혼내고 챙겨주고 해주셨는데...씁쓸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시간25.09.20 현명한 여시…. 나 초1 담임인데 어제 학부모 민원받고 한번 더 깨달음 ㅋㅋㅋ 자기는 공부는 안 중요하니까 그냥 안 무섭게 해달래. ㅋㅋㅋ 아직 숫자도 제대로 못쓰는 니새끼 알빠노 모드로 걍 내 자산불리기나 열심히 해야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9.20 코로나때 돈벌다니 감이 있는 여시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9.20 진짜 주옥같은 말이다 여시.. 나도 서이초 여름때 집회 여러 번 가고 했는데 다 물거품같아. 진상애미들만 더 신난 듯.. 아직 3,5뒤집어 쓰고 그래서 따로 공부봐주고 틀린 거 고치라고 했는데 무섭다 이지랄 ㅋㅋㅋ 진짜 현타와서 어제, 오늘 골골했는데 나도 그냥 급식먹고 오후엔 영화나 한 편씩 땡기면서 지내야겠다. 조언 고마워 여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9.20 나도 주식하고 오후에 걍 낮잠 자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아직 완벽한 교사는 아니네…^^피구를 왜 시켜~애들끼리 싸우고, 소외당한다고 울고, 우리팀 진다고 밸런스 안맞는다고 따지고, 공맞거나 해서 부상당하면 담임은 뭘 했냐고 ㅈㄴ 따지는데 왜하누…. 피구같은 거 학교에서 박멸해야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와 배틀로얄나오는 그 학교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민원 고소 당하는 교사들 보면 진짜 열심히 지도하고 일하는 교사임 ㅋㅋㅋㅋㅋ이런거 보고 누가 열심히 일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아이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0 202n년 참교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