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523050135917
식후 즉시 양치질이 오히려 치아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탄수화물이나 오렌지, 토마토, 식초 등 산성 식품을 섭취한 경우 이 현상은 더욱 심화된다.
이때 양치를 하면 치아의 겉면을 보호하는 단단한 층인 ‘에나멜(법랑질)’이 약해져 치아 손상이 생길 수 있다
. 에나멜이 다시 단단해지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식사 후 최소 30~60분이 지나야 치아 표면이 산성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상태를 회복한다고 말한다.
특히 오렌지주스, 커피, 와인 등 산도가 높은 음식을 섭취한 경우에는
1시간 정도 지난 뒤 양치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실제 미국 치의학 아카데미 연구 결과를 보면, 탄산음료를 마신 뒤
20분 이내에 양치질을 한 그룹은 30분~1시간 후에 양치한 그룹보다
치아 표면의 손상이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식사 후 곧바로 양치하는 대신, 구강 산도를 먼저 낮춰주는 습관을 권장한다.
이를 위해 따뜻한 물이나 녹차로 입안을 헹궈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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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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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롱백 작성시간 25.09.21 아니 바로 안하고 늦게하면 또 효과없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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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마마 작성시간 25.09.21 귤 같은건 먹고 바로 양치하면 이시려서 1시간은 지나야 함... 근데 그냥 밥먹고는 바로하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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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ncity 작성시간 25.09.21 하 ㅅㅂ 한개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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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뭐란말임뭘봐요 작성시간 25.09.21 일해라 절해라 하나하나 맞춰주기 졸라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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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모네모 작성시간 25.09.22 바로 안하면 어떻게든 구강세균 수 엄청 번식한다하고 탄수화물은 밥이 탄수화물인데 뭐 어쩌라고!! 산도때문에 그런거면 그냥 식후마다 물가글하고 양치할게 ㅇ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