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윤여정 "난 세일즈맨 아니다" 영화 홍보 거절…'배우병' 논란 작성자배민라운지|작성시간25.09.22|조회수171,834 목록 댓글 478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8131?sid=102윤여정 "난 세일즈맨 아니다" 영화 홍보 거절…'배우병' 논란"제 일을 했으면 미션은 끝났어요. '영화를 이렇게 봐주십쇼'는 제 파트가 아닌 것 같습니다. 세일즈맨 역할은 못 해서 죄송합니다." 지난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n.news.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78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sonntag | 작성시간 25.10.04 홍보까진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각했으면 사과하셔야죠 작성자백째롱 | 작성시간 25.10.04 그럼 저런데 나오지도마 작성자팜ㅎr니 | 작성시간 25.10.05 그럼 배우들 광고는 왜 찍어? 예능은 왜해? 작성자shepherd | 작성시간 25.10.05 배우님 배우님해즈니까 ㅈㅉ 거만하고 오만하다 작성자내일모레의집 | 작성시간 25.10.05 관객없이 개똥같이망하셔야겟군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