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9.22
미끄로였나? 저건ㅋㅋㅋ 현지인들 도움 받는수밖에 없음ㅜㅋㅋㅋㅋ 버스타야하면 버스정류장 서성이면서 탈거같은 사람한테 버스?버스?목적지? 이런식으로 말하면 버스 여기서 타라고 알려주거나 버스 잡아서 태워줌. 내릴때도 계속 목적지 말하면 옆사람이 차 벽 쳐서 내려달라고 하더라ㅜㅋㅋㅋㅋㅋ 웃픈데 난 매연냄새땜에 개힘들고 멀미나서 다신 못타겠다 생각함.. 근데 그것도 어려서 뭘 모를때라 가능했지 엥간하면 택시타자ㅋㅋㅋㅋㅋ 볼리비아사람들 무뚝뚝해보이는데 엄청 친절함
작성시간25.09.23
미친 나 터키에서도 종종 저럼; 첨에는 이상한데서 내리고 놓치고 그러다 각성해서 일단 버스같으면 세우고 목적지 존나 저돌적으로 말함 그럼 걔네는 또 걍 일단 아묻따 타라고 함; 그래서 맨날 타고나서도 기사한테 두번물어보고 주변 승객들한테도 계속 물어봐놓음 그럼 걔네가 목적지 되면 서로 알려줌 심지어 근처 슈퍼사장님한테 창문열고 소리지름 얘네 어디어디로 가는데 알려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