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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4살인데 진짜 여태 축의금+친구들 애기 선물 챙겨준거 세상에서 제일후회함ㅋㅋㅋㅋㅋ

작성자스누피 널조와해| 작성시간25.09.23| 조회수0| 댓글 37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세월네월오월 작성시간25.09.24 ㅇㅈ ㅋㅋㅋㅋㅋ
  • 작성자 bitter melon 작성시간25.09.24 ㄹㅇ
  • 작성자 내로망스 작성시간25.09.24 그냥 친구비지 모… 사회생활 비용이랄까 ㅎ..
    난 사회환원 비용이라고 정신승리함
  • 작성자 고수맛있어 작성시간25.09.24 내 인생에 제일 잘한 일이 25~29살 사이 결혼한 고향 애들한테 축의 5정도만 하고 참석도 웬만하면 안 하고 절대 출산, 돌 등 안 챙긴 일임. 난 29살까진 결혼식 3번도 채 안 갔고 30살 되고서야 경조사 제대로 챙기기 시작했는데(이직 잦았고 자리 자체도 저 때 돼서야 잡음) 결론적으론 현명했음. 일찍 결혼한 애들 지금 생사도 모름. 죄다 전업주부에 두문불출임… 지금 내 옆엔 딱 직업 활동하는 + 현 주거지 근처 인간관계만 남아있음. 일찍 결혼해서 전업된 애들은 사실상 사회와 완전히 단절된 채로 기껏해야 지들끼리 키카나 가던데 저 무리에 동참할 예정 아니면 절대 아무것도 해주지 않는 걸 추천
  • 작성자 어몽어스재미있다 작성시간25.09.24 옆에서 지혼자 착한척하며 다같이 돈내야한다 뭐 해줘야한다 조장하는 애도 개나쁨
  • 작성자 또랭스 작성시간25.09.24 진짜... 축의금 임신선물 애기선물 해준 애들 중 내 생일 챙겨주는 사람은 5%..?
  • 작성자 힠힠호모리 작성시간25.09.24 난 친구한테 답례품 받아본적 한번도 없음ㅋㅋㅋㅋ 축의 10에서 30까지 했었는데
  • 작성자 알파캇소 작성시간25.09.24 이거맞음 그리고 다해주니 잠수타고 어느순간 손절..백수에 돈 진짜 없을때 오래서 옷 사갔더니 돈아니고 옷으로 줬다고 구박한언니 있었음 참나
  • 작성자 알파캇소 작성시간25.09.24 브샤가 젤 구려 으휴 돈만 나가는게 아니고 시간 에너지 까지 잡아먹고 배경도 해줘야함
  • 작성자 냥냥펀치날려냥 작성시간25.09.25 난 비혼인데도 축의 30씩했으,, 아깝진 않던데 뭐 받으려고 한것도 아니고ㅠ 애기들 옷도 사주고 했는데 어차피 친구들도 밥도 사주고 선물도 사주고 다 함 ㅠ
    애초에 친구가 아닌거 아니야,,? 본문정도면,,,?
  • 작성자 아샷추호로록 작성시간25.09.25 축의 30 받아놓고 신행 다녀와서 카톡 여태 안읽음 거의 1년 다 돼감 ;;;;;;;;
  • 작성자 차우민 작성시간25.10.11 오 나돈데 ㅋㅋㅋㅋ 연어하다가 공감라고갑니당~
  • 작성자 발사믹소스 작성시간25.10.28 나도 ㅋㅋㅋ 심지어 장례식까지 갔는데 그 친구가 며칠이따가 나 차단함 글케 살지마라 다 되돌려 받는다
  • 작성자 loveholiix 작성시간25.11.03 충격적이다 댓글
  • 작성자 왓츠업ㅎ 작성시간26.02.02 배워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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