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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3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9.23 ㅈㅉ로.. 저거 개맛있음.. 그래서 엄마한테 지금도 가끔해달라고 하는데 엄마가 너가 알아서 먹으래 근데 엄마가 해줘야 그 맛이 나서 엄마가 해줘야 맛있다고~~~~ 내가 먹으면 그 맛 안 난다고~~~ 하니까 웃기지말라더라 ㅋㅋㅋㅋㅋㅋ 엄마 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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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3 엄ㅁ마 손맛이야 절대 못따라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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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3 할머니가 자주 해주셨는데...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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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3 울엄마는 진미채나 멸치볶음 넣어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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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3 맞아 학교가기전에 국에 밥말아서 입에 넣어주던것도 존맛
내가 먹으면 그 맛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