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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주점서 여성 강제추행 의혹 군의원 “종업원으로 착각했다” 황당 해명

작성자팔만대장내시경|작성시간25.09.23|조회수1,125 목록 댓글 4

출처: https://naver.me/GoiypFOm


충남 예산군의원이 주점에서 여성을 강제추행해 논란이 일고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11시30분쯤 충남 홍성에 있는 모 주점 복도에서 국민의힘 소속 홍원표 의원이 복도 한 쪽에 서있던 한 여성을 추행했다. 여성은 즉각 반항했지만, 홍 의원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룸으로 들어갔다.

피해 여성은 업주의 딸로, 부모의 일을 돕기 위해 잠시 주점에 나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직후 피해자가 항의하자 홍 의원은 사과하지 않았고, 동석한 다른 남성이 대신 사과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튿날 피해 여성의 지인이 다시 문제를 제기했다. 홍 의원은 사과문을 문자메시지로 전달했다. 홍 의원이 보낸 문자메시지에는 “주점 종업원으로 착각했다”는 내용의 해명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 홍 의원은 이후 피해자 지인들에게 접근해 “소문나지 않게 해 달라”는 등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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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출처로


이 군의원 전적있어서 기사뜨자마자 이사람이네 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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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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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추전깻잎전내입으 | 작성시간 25.09.23 하 진짜 같잖은 지방의회좀없애...
  • 작성자카트라이더 : 드리프트 | 작성시간 25.09.23 종업원인 줄 알면 뭐 면책이 된다고 생각해서 하는 소리임?
  • 작성자꿔까 | 작성시간 25.09.23 그냥 주점이 아닌 거 같은데..ㅋㅋ
  • 작성자맦그로우 | 작성시간 25.09.24 미친 종업원이면 그래도 됨??? 별 개또라이같은걸 말이라고 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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