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이름은 세계기상기구(WMO) 산하 태풍위원회에서
14개 회원국이 제출한 140개의 이름을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하는데
18호 태풍은 한국에서 제출한 '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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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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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5.09.24 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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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4 ㅋㅋㅋ아 노구리란 말이 개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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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4 한국은 왜 너구리를 제출했짘ㅋㅋㅋ동물이름이긴한데...존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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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4 나구리가 맛잇긱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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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24 너구리 매출오르는거아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