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9.25
난 재밌게 봤어 주제의식이 내 스타일..그리고 평소보다 덜 잔인하게 찍어서 좋았음 정말 마음에 안 드는 점도 있긴했음 다른 사람들 감상이 궁금해서 대충 훑어봤는데 평소 박찬욱 작품 좋아하던 사람들은 별로라고 하고 그 반대는 좋다고 하는듯..평소 박찬욱 영화랑은 좀 다른 것 같아 주제의식도 그렇고..어려운 영화는 아니었어 처음부터 끝까지 한가지 얘기를 하고자 했다고 봤음 평소보다 굉장히 직관적으로 만듦 같이 본 엄마도 다 이해했고 재밌다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