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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금쪽같은내새끼] 엉엉 우는 엄마 앞에서 마냥 신난 아들

작성자vskkkg|작성시간25.09.25|조회수59,337 목록 댓글 518

출처: 금쪽같은내새끼, 유튜브 https://youtube.com/shorts/Xp8E28dNBsw?si=SGIHozbueEUt9dm2

빵집에 온 엄마와 아이들
아들이 케이크 진열대 문을 열려 함

막무가내로 열려는 아들과
힘줘 막는 엄마 “하지마”

짜증을 확 내고
결국 힘으로 열어버림

열자마자 빡 케이크에 손가락 찍음

그 순간 “아 어떡해....” 하며 울음이 터진 엄마
뭔가 억눌러왔던 게 터진 듯함

꺼이꺼이 주저앉아서 서럽게 움

영상 보면 “엉엉.. 엄마....” 함






그리고 아들 금쪽이는?

마냥 신나서 방방 뜀
“우와 맛있겠다!!! 맛있겠다!!!!!!!“
엄마가 울든말든ㅋ



꺼이꺼이 울면서 계산함
알고보니 한두번 이런 게 아님 어제도 이랬음
먹고싶은 케이크가 있으면 일부러 콕 찍으면 먹을 수 있다는 걸 아는 것

결국 사서 집 가는 엔딩


따끔히 못한 가정교육도 문제지만
엄마가 엉엉 울 때, 딸은 걱정하고 신경쓰는 반면
아들은 울든말든 공감 못하던 실험이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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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iind | 작성시간 25.09.28 나같음 케이크 걍 버려버려 절대 안준다
  • 작성자Oㅣ재명 | 작성시간 25.09.28 케이크 애 앞에서 밟아버릴듯
  • 작성자zior park | 작성시간 25.09.30 저 케이크를 산다음 쟤 눈앞에서 땅바닥에 던져놓고 발로 마구잡이로 밟아버리고싶다 못쳐먹게..
    난 좋은부모는 못될 인간인가범..
  • 작성자꽃을든쿼카 | 작성시간 25.09.30 존나 후두려패야돼
  • 작성자이게뭐야진짜로 | 작성시간 25.12.28 저거 억지로 다먹여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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