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여름 너무 더워 에어컨을 틀어)
<검은태양>에서 남궁민의 부하직원 역할로 주목 받은 김지은
배우의 꿈을 꾸고 상경했지만 단역만 전전하다보니 생계를 위해 안 해본
알바가 없다고 함
그러던 중 2019년 남궁민 주연의 <닥터 프리즈너>에서 분량이 5분 정도 되는 단역으로 출연함 이때 이후로도 한참 캐스팅이 되지 않아 배우 포기할 결심을 했다고 함
그때 오디션을 본 작품이 바로 <검은태양>
1차 오디션 합격 후 4차 오디션까지 진행이 되었고 최종 캐스팅 확정
그 이후로 감독이 지은 씨에게 키다리 아저씨 같은 분이 있다고 말했다고 함 그 사람이 바로 남궁민
김지은이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일 때 남궁민에게 감사하다고 하면서 "왜 저를 추천해 주신 거예요?" 라고 물어보니깐 남궁민이
"열심히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게 옛날 내 모습 보는 것 같았어" 라고 했다고
김지은은 <검은태양> 촬영 당시에도 알바를 병행했다고 함
<검은태양> 이후 김지은은
<천원짜리 변호사>에서도 남궁민이랑 호흡을 맞추게 됨 이 드라마로 대중들에게 각인
그 이후<엄마 친구 아들>이 해외에서 대박나게 되면서 인지도도 높아졌다고 함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릭요거트 작성시간 25.09.26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연기잘하던데 검은태양도 봐야겠다
-
작성자47.강민호 작성시간 25.09.26 연기 잘하던데.. 매력 쩔음 딕션 미쳤고
천변아직도 한번씩 보는데 볼때마다 캐릭터 너무 잘 잡았고 해석도 잘했다고 생각함 -
작성자동구라미라미 작성시간 25.09.26 전혀 몰랐어 천변할때 완전 백마리 그 자체였는데
-
작성자지구야아프지마 작성시간 25.09.26 헐?그전에도알았는데 ㅠ고생했네
-
작성자Anne Shirley Cuthbert 작성시간 25.11.06 남궁민은 기억 못하겠지만 미녀 공심이에서도 단역으로 나왔더라...정말 노력 많이함ㅠㅠㅠㅠ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5NwP7nEaGv0&t=44s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