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왜 이따위 얼굴로 낳아놨냐며 화를 냈습니다 작성자냐트라| 작성시간25.09.26| 조회수0| 댓글 3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바라시럽조금 작성시간25.09.26 집에서도 사랑못받는다고 생각하면 대인기피증 안생길 수가 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실시간난리난충격적 작성시간25.09.26 나 하나라도 남을 외모로 평가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태닝한키티 작성시간25.09.26 얼굴이 유전이러 이해감 살은 뺄수라도 있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죠르디만세 작성시간25.09.26 저정도면 그냥 최대한 성형 해줄거같아 내가 부모라면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기곰 푸 작성시간25.09.26 에휴 나도 저나이땐 저랬어서.. 대학다닐때도 그랬었고 ㅠ 사회가 문제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윤건신규호 작성시간25.09.26 우리나라 외모정병 너무 심해서 이해감 심지어 저나이에ㅠㅠ부모가 최대한 케어하고 지원해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얀마음백범김구 작성시간25.09.26 하 아예 해외로 가면 안되나?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atherine Heathcliff 작성시간25.09.26 부모가 도움이 안된다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린과거현재미래에있어 작성시간25.09.26 에휴 마음아프다.. 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빠라삐리퐁 작성시간25.09.26 댓글도 넘 슬프다..ㅠㅠ부모님 눈에는 당연히 세상에서 제일 이쁘지..애기 마음도 이해되고 넘 솓상해 이 사회가 잘못됐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周冬雨 작성시간25.09.26 피부과는 안 보내준건가? 흉터 뒤덮일때까지 왜 냅뒀지 부모가 데려갔어야지 안타깝다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꾸운고구마 작성시간25.09.27 어릴때부터 친척들부터 에휴 분위기 어땠을지 알겠다... 마음이 먼저라는데 현실적으로 한국에서 그게 되겠냐고 저 나이땐 여자애들마저 외모 지적하는게 얼마나 심한데 안타깝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