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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이 유행해도 절대 못가는 사람들의 가장 큰 4가지 이유.jpg

작성자설긔| 작성시간25.09.26| 조회수0| 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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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들깨수제비귀 작성시간25.09.26 왜 밖에서 자는지 모르겠어 나 잘돌아다니고 밖에서 고생하는 거 잘참는데도
  • 답댓글 작성자 술끊으려는여시 작성시간25.09.26 2222 밖순이도 잠은 안에서자야된다고요....
  • 작성자 제임스 맥어보이 작성시간25.09.26 1234 다요ㅠㅠㅋㅋ
  • 작성자 모르겠네 그만해~ 작성시간25.09.26 진짜 돈주고 사서고생하는 거 같아서 내 취향이 아님.. 그러나 왜 좋아하는지 이해는 돼
  • 작성자 WAWA 109 작성시간25.09.26 마니 쳐줘서 당일치기만 이해가능 넘 불편 귀찮 그 자체야
  • 작성자 대통령은 이재명 작성시간25.09.26 화장실이 제일 큼..
    자기전에 화장실 많이 가서
  • 작성자 정신차리고똑바로살아 작성시간25.09.26 시끄러움
  • 작성자 찰떡피스 작성시간25.09.26 짐 싸고 푸는게 정말 싫어
  • 작성자 떡볶이 중독 작성시간25.09.26 싹 다..... 무슨 매력일까...
  • 작성자 아리스토텔레마케팅 작성시간25.09.26 어릴때 아빠 취미 캠핑이라 지겹게 겪음..그 당시에도 왜..공용 샤워실에서 찬물로 춥게 씻어야 하며... 모기 뜯겨 가며 힘들게 코펠에 라면 끓여 먹어야 하는지 낭만 전혀 못 느낌..
  • 작성자 어부어부어부바 작성시간25.09.27 4는 그렇다쳐도 123 노 ㅠ
  • 작성자 나는부자야 작성시간25.09.27 가면 참 좋아 뭔가 밤에 텐트안에 들어가서 잘 준비할때 그 오붓함 ? 이불 덮고 누를때 몽글몽글 하면서 귀뚜라미소리 새소리 나는데 나도모르게 씨익 웃으면서 자더라고 텐트에 비친 불빛도 너무 따뜻하고 온순해. 그리고 세상이 나를 지켜주는 느낌? 같은게 들어 되레 평화로워. 아. 내가
    두려워했던 것들이 아무것도 아니였구나도 알게되고 다른 사람들이 곳곳에 있으면 저사람들도 행복하고 오붓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잠도 잘오더라고
    세상은 이렇게 평화로운데 내가 오해했던게
    풀리는 느낌? 그리고 눈뜨고 일어나면 물안개가 차악 내려앉은 모습이 또 너무 다른 세계같아서 좋아 난 산 뷰를 좋아하는데 숲을 보면서 내가 눈앞에 일만 바라봤던 것도 많이 내려놔지는 것 같고 여기저기 주워들은 좋은 글들을 내가 체험하는 느낌도 받아!
  • 작성자 김치처돌이 작성시간25.09.27 자연속에 내가 인간동물로서 들어가있는게 좋음..
  • 작성자 Team長님 작성시간25.09.27 와 123 때문에 싫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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