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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슬픔에 잠긴 박나래를 웃게 해주려고 1차원적으로 시도하는 기안84

작성자이밤그날의| 작성시간25.09.27| 조회수0| 댓글 23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으으응음이건아닌듯 작성시간25.09.29 난 좋음 기질이 예민해서 ㅋㅋ
  • 작성자 더모아교환5999 작성시간25.09.29 근데 그럼 뭐라해야해? 물건 버리는건 아닌데 근데 또 처분은 해야하고;;; 기안 나름 생각한거고… 헉소리 나올 발언은 아닌거 같아보여서
  • 작성자 제라드 웨이 작성시간25.09.29 저렇게 자연스럽게 위로해주는 사람 너무 부러워 물론 기안은 그 의도가 아니었던거 같지만 눈치보고 능글맞게 위로해주는 사람 부러움.. 나는 저 상황에서 쩔쩔매는 것 밖에 못해ㅠ
  • 작성자 월화수토일일일 작성시간25.09.29 김치가 난 존나 웃겼어….나래는 못먹으니까 우리가 먹을까 여기가 졸라 웃겼어ㅋㅋ난 이방송에선 현무기안 호감이였음
  • 작성자 폭력주의자 간디 작성시간25.09.29 친해서 위로하고싶었던거 아닌가ㅜㅋㅋㅋ저거 나름 생각하고 한 말 같은데.. 거기다 박나래가 착해서 잘받아준듯
  • 작성자 새콤달콤 레모네이드맛 작성시간25.09.29 나름대로 위로하겠다고 말한게 저거라서 개웃김 ㅠㅠㅋㅋㅋㅋㅋㅋ나도 저거 영상으로 봤는데 걍 헛웃음+골때려서 웃기더라 ㅠㅠㅋㅋㅋㅋ 근데 심적으로 힘들때 저런게 참 도움이 되더라고 전환이 빠르게 되니까 ㅋㅋㅋㅋㅋ그리고 나름대로 위로하겠다고 나온 말인걸 알아서 그냥 속상하다가도 골때려서 힘빠지는 웃음이 계속 나와 ㅠㅠㅋㅋㅋㅋ
  • 작성자 맘맘먀 작성시간25.09.29 근데 이고 살수도 없고 버려야하는거 본인이 앎.. 근데 내가 내 손으로 버리기가 너무 힘들고 회피하고싶음
    주변에서 저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는게 나아 욕심부려서 끼고살면 그냥 그 물건 가구 볼때마다 집에 오는순간 무너지고 무너지고 슬픔에서 헤어나오는게 너무나도 오래걸림..
    버리지말걸 할 때도 있지만 난 그걸 일주일이고 이주일이고 끌어안으면서 힘들어 하는 사람인걸 나도 알아서 어쩔수없었다 생각함 산사람은 어떻게든 살아야지..
  • 작성자 구름이많은 작성시간25.09.30 같이 엉엉 울어서 같이 슬픔에 빠지는게 낫나.. 한번 깊게 빠지면 나오기도 힘들텐데
  • 작성자 아스파탐 작성시간25.09.30 난 조아 웃김 ㅠㅋ
  • 작성자 고기사랑 작성시간25.09.30 진짜 슬픔에서 벗어나게 해주는거 같아서 나같아도 허탈하고 어이없으면서도 웃을듯ㅠㅠ ㅋㅋ
  • 작성자 내노래에화음넣지마라 작성시간25.09.30 서툰 위로라는 말을 이해를 못했는데
    이걸보고 깨달았잖아ㅋㄱ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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