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맘맘먀작성시간25.09.29
근데 이고 살수도 없고 버려야하는거 본인이 앎.. 근데 내가 내 손으로 버리기가 너무 힘들고 회피하고싶음 주변에서 저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는게 나아 욕심부려서 끼고살면 그냥 그 물건 가구 볼때마다 집에 오는순간 무너지고 무너지고 슬픔에서 헤어나오는게 너무나도 오래걸림.. 버리지말걸 할 때도 있지만 난 그걸 일주일이고 이주일이고 끌어안으면서 힘들어 하는 사람인걸 나도 알아서 어쩔수없었다 생각함 산사람은 어떻게든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