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고양이 키우지 마세요.twt

작성자작은| 작성시간25.09.29| 조회수0| 댓글 2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몇일아니고며칠이라고요 작성시간25.09.29 내가 얼마 안 써서 감기약 일주일치 약타서 먹인지 딱 4일째부터 눈물 멈추더라 나 아니었으면 겨울에 얼어죽었을 내가 살린 내 새끼 후회 안 해.. 난 환경이 키울 환경이라 맘 놓고 키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함..
  • 작성자 돈좀더줘요 작성시간25.09.29 돈도 돈이고 가는 데 순서 없다지만 10년 넘게 애지중지 자식새끼마냥 끼고 살다가도 먼저 보내줘야돼 이별이 이미 기다리고있음
  • 작성자 도서전갈!! 작성시간25.09.29 그래서 못키우고 안키움.. 그냥 남의 고양이만 예뻐하기ㅜ
  • 작성자 한 태주 작성시간25.09.29 고별보낸지 거의 1년 다돼가는데 아직도 힘들어 ㅠ
  • 작성자 메이비스고 작성시간25.09.29 내 친구는 밤에 잘때 고양이가 커튼에 매달려있다가 내 친구 배 위로 점프해서 뛰어내리는데 고양이가 뚱뚱하기도 하고 높은곳에서 떨어지니까 그 충격이 장난이 아니래 진짜 숨이 턱 막히고 너무 아파서 잠도 제대로 못잔다더라 ㅠ
  • 작성자 호두마루체리마룽 작성시간25.09.29 그래도 사랑해..그만큼 소중하긴 해.. 일부러 병원도 고양이병원 다니고..무리하고 그러지만 내 인생 모든 걸 줘도 될 만큼 사랑하는 기분을 줘… 돈…물론 많이 들지만 내 입에 들어가는 것보다 애기들 입에 들어가는 게 더 행복해.. 처음으로 사랑을 주는 사랑을 느껴 봄… 정말 잠 한 숨 못자도 사랑스러워..
  • 작성자 초코파이몽쉘 작성시간25.09.29 강아지고양이 진짜 좋아하는데 돈때문에 못키움 다른건 다 괜찮은데 노견,노묘되면 병원비 너무 많이 든다고 해서 나중에 나이들어서 버리지말고 신중하게 입양했으면
  • 작성자 바덕김 작성시간25.09.29 난 못 키워 진짜...
  • 작성자 Leesoohyuk 작성시간25.09.29 하지만 귀엽다고요…. (집사6년차)
  • 작성자 Cristian G. Romero 작성시간25.09.29 고양이는 진짜 진짜 지이이인짜 돈 많이 들어감.. 소모품이 ㅈㄴ 많음 모래에 스크래쳐에 주기적으로 갈아줘야 하는게 진짜 많은데 비싸고 병원비도 비쌈ㅠ 강아지 고양이 다 키워봤는데 고양이가 돈 훨마니 들어가.. 그리고 울 냥님들은 머가 맘에 안들면 자꾸 이불에 쉬를 갈기심^^ 그럼 자다 인나서 이불 걷어놓고 사료랑 물이랑 모래랑 다 한번씩 체크하고 놀이도 해줘야됨 뭐가 맘에 안드는지 한 눈에 안들어오면 걍 체념하고 할 수 있는 모든걸 해줘야됨ㅋㅋㅋ 그래도 화는 안나.. 걍 내가 뭘 잘못했겠거니...하고 싹싹 빈다ㅠ 모시고 사는 마인드 가질거 아니면 키우지마세요
  • 작성자 퍄티시엘 작성시간25.09.30 구조도 진짜 힘들게 했어서 각오하고 고민하고 데려왔는데도 생각한거랑 완전 다르긴 해 힘들다기보다는 뭐랄까... 정말 내 인생에 책임져야할 무게가 하나 더 추가된 느낌? 보고만 있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진짜 내 생활, 내 에너지를 너무 많이 빼앗겨... 고양이가 독립적이라는 말은 거짓말임 잘때빼고는 하루종일 집사 뒤만 쫓아다니고 관심 달라고 냥냥거리고 케어하다보면 하루의 절반 이상을 써야함... 그렇다고 말을 잘듣거나 교육이 가능한 동물도 아니고 눈치도 빠르고 반항도 심해서 씨름하다보면 현타오는 순간도 너무 많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너무 웃긴건.... 셋째도 들이고 싶다는거임^^ 귀엽고 사랑스러운게 다 이기는 유일한 생명체... 여기 댓글만 보더라도 다들 키우지말라하고 힘들어하지만 목숨만큼 소중하게 여기는거만 봐도 경험해봐야만 알 수 있는 사랑이 있음 또 안정감은 확실히 생겨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동배고양이 데려오는 문제로 가족이랑 의견 안맞아서 독립했는데 혼자임에도 혼자같지 않은 느낌? 양옆에 끼고 같이 자고 있으면 세상에 두려울게 없어지는 그런... 심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굉장히 충만해진 기분이 들긴 함 어느정도 나이들면 고양이들도 젠틀캣이 되기때문에
  • 답댓글 작성자 퍄티시엘 작성시간25.09.30 너무 두려워할거도 없다고 생각해!! 많은 댓글이 말해주지만 결국 키우다보면 가장 큰 두려움은 얘를 언젠가 나보다 먼저 보내야한다는 부분뿐임
  • 작성자 수원터마널 작성시간25.09.30 나는 진짜 고양이가 나랑 안 맞다 느낀 게 친구 고양이 봐주다가 내 노트북 위로 팍팍 올라오더라고ㅠㅠ 이게 강아지는 아무리 그래도 팍 올라오진 않잖아 그래서 와 노트북 진짜 부서질까봐 무섭더라고.. 강아지랑은 확실히 다른 거 느꼈어.. 그리고 털도 진짜 엄청 빠지고..
  • 작성자 요기요주문주문주문 작성시간25.09.30 키우지마세요...너무 사랑했지만 사랑만 한큼 떠나보내면 아픕니다...
    사실 돌아가도 키울거냐고 물아보면 키울거야. 너무너무 사랑했어
  • 작성자 딥브라운 작성시간25.09.30 네…
  • 작성자 마크앤로나 작성시간25.09.30 여행 좋아하는데 고양이 키운뒤로 여행가기힘들어졌어.. 고양이 두고가기 마음도아프고 걱정되서… 나만 찾는애라서… ㅠㅠ 그거말곤 한번도 후회한적없어
  • 작성자 룰루랄라렐라히히 작성시간25.09.30 나도 집사지만 진짜 책임질 각오로 데려와
  • 작성자 움팡이 작성시간25.09.30 고양이 뱡원비 천만원나옴 키우지마
  • 작성자 밀크티악마 작성시간25.09.30 고양아사랑해
  • 작성자 한호열상뱀 작성시간25.09.30 나는 좋아하는데 못키워 아니 안키워ㅠ 친구가 여러마리 키워서 자주 놀러가는데 갈때마다 느껴 너무 귀여운데 절대 못 키우겠다.. 나는 내 자신도 너무 버거워가지고 안댐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