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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cxxx]"지난 설 연휴 고속철도 34만석 '노쇼'…대책 마련해야"

작성자민트쵸파|작성시간25.09.29|조회수2,584 목록 댓글 14

출처: https://naver.me/G28gbdOr


국힘 김희정 의원실 분석…16억원어치 구매해 99% 취소한 사례도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해마다 설·추석이면 열차표 구하기 전쟁이 벌어지지만, 지난 설 연휴 기간 30만매가 넘는 고속철도(KTX·SRT) 탑승권이 팔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부산 연제구)이 24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SR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설 명절 미판매 승차권은 KTX 31만7천매, SRT 2만3천매 등 약 34만매로 집계됐다.

연도별 명절(설·추석) 연휴 미판매 승차권은 2020년 22만7천매, 2021년 14만매, 2022년 29만1천매, 2023년 49만매, 지난해 47만6천매로 나타났다.

미판매 물량이 발생한 원인으로는 대규모 예약 후 열차 출발 직전 환불하는, 이른바 '노쇼'가 지목된다.

코레일에 따르면 A씨는 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총 3만888매의 승차권을 구입했으나, 이 중 3만696매(99.4%)를 환불했다. 환불액은 16억2천700여만원에 달했다.

같은 기간 B씨는 총 7천648매의 승차권을 구입한 뒤 이를 모두 환불했다. 환불액은 5억4천200여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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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러브에이미 | 작성시간 25.09.29 나 두번째로 명절 티켓 못잡음 ㅋ.ㅋ 내자리 내놓아라...
  • 작성자뿡뿡아 | 작성시간 25.09.29 헐 계정 당 구매제한이 없나?? 5년동안 기차표 3만장을 샀다는 게 말이 돼?
  • 작성자단식중 | 작성시간 25.09.29 나 이번에 하나 예약하고 같은 노선 다사 예약할라고 보니까 중복예약 안되던데 그럼 저사람은 모두 다른 노선으로 다른 시간대로 저지랄을 햇단겨? 왜????
  • 작성자이제는 재명시대 | 작성시간 25.09.29 위약금 만들자...ㅡㅡ
  • 작성자그렇게됬됐다 | 작성시간 25.09.29 왜구러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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